Swanybak. 20090920.

둘이 모여 더러운짬내백만파워
벌써 3번째.
편지 받은거 답장해야하는데 시간이 없다는건 비겁한 변명 이겠지..미안 빨리..답장할께.
이제 슬슬.
"일병"
그래봤자 아직 개짬.
집에오니 막상 할께 없다. 흐어. 결국 다 가버렸구나. 허.허.허.
다음달에 나오지만 어째 불안하다. 그놈의 신종플루 때문에..어쩌고 저쩌고.
아무튼 이번 외박은 화요일에 복귀.
아 심.심.
아...이번에는 패/파 짭인 플레인 트래킹을 샀는데...사이즈 빼고 불만족...하아!
패/파 다운 멋도 없고 흐리 멍텅하다. 뭔가 어중간...그냥 좀더 투자해서 패/파나 하나 더 살껄. 후회중이다. 찌밤.
at 2009/09/20 05:13




덧글
마탐정록키 2009/09/20 11:59 # 답글
끌끌